작성일 : 17-04-14 12:28
김현규 2017년3월26일 정규토익 810점 돌파 (4주수강)
 글쓴이 : 원장샘
조회 : 260  

2017년 2월 26일 신토익을 처음 쳤는데, 점수는 670

스스로에게 화가 매우 났었고
준비하는 시험준비를 위해서 보다 높은 토익점수가 필요했던전
절박한 심정으로 여러 학원문을 두드렸습니다
일하는중이라 시간이 부족했던 저는 커리큐럼만 따라가면 점수가 상승하는 곳에 가고 싶었습니다

첫만남에 메가토익학원을 다니기로 결정했던 이유는
각 학원마다 장단점이 있겠으나 타 학원들은 제가 점수가 오를것이라고 이야기는 해주었지만
왜 오를 것인지에 대해서 명확한 지침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메가토익학원 원장님께서는 제게 문제를 풀어보게 하시곤,
학원을 다닐지 안다닐지도 모르는 저에게, 담담한 어조로
제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서 매우 명확히 짚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학원다닌 첫날 저는 친구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학원벽에 걸릴 전설의 인물은 바로 나다"

반은 재미였으나, 반은 스스로를 채찍질하기 위해서였습니다
학원수업을 따라가는데는 처음에는 어리둥절했습니다. 기본서, 참고서의 회독수를 늘리고 문제를 많이푸는  기본적인 공부법에서 벗어나 메가토익학원의 공부법은 매우 특이합니다

팟7지문 3개정도  단어 20~30개 팟3,4 관련 문제를 하루에 2~6문제만 했었고 그것도 매우 꼼꼼히 합니다
토익 정답을 스스로 만들어보는 공부법이라니..
열린수업으로 매주 1회정도는 영어로  구성원들끼리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영어로 토론하는 수업은
지루할새가 없는 매일 아침 영어공부가 기다려질만큼 재미있고, 능동적인 수업이었습니다
영어로 꿈에 대해서 가치관에 대해서,, 심지어 잡담하면 노는 것까지 영어로 하는 것은
적극적인 자세로 학습과정에 참여하게 만들어서 공부가 어렵지 않고 오히려 여유를 가지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학원수업을 3월 6일부터 들었는데,
3월 12일 전 신토익 695점을 받았습니다(이때도 전 10문제를 못풀었습니다)
너무 이르게 좋은 결과를 바란 것도 있었지만, 학원 수업방식에 대해서 여전히 반신반의하고 있었죠
그렇지만 나의 인내심을 시험하듯 꾸준히 꾸준히 밀고 나갔습니다

이때의 학습시간은 정확히 이러합니다
월화수목금 매일 아침 9시부터 10시반까지 숙제를 했고,
10시반부터 1시까지 수업을 즐겁게 영어로 놀았습니다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놀이를 한다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학습에 임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10시부터 11시까지 그날 배운 내용을 간단히 떠올리는 정도로 복습했고
주말이 되면 학원프린트물을 복습했습니다
때로는 학원 프린트물이외의 종합서를 보기도 했으나
그것을 다하기에는 시간이 저는 부족하였기에 최소한 학원에서 배우는 것만큼은 다 소화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저만의 철칙은 세웠습니다
첫째, 잠을 줄이더라도 , 다 틀리더라도 숙제는 반드시 해갈 것
둘째, 수업에 정말로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한다
셋째, 영어선생님과 수다쟁이처럼 대화를 많이 하려고 해라

단어에 있어서는 완벽 암기하기보다는
이것을 내가 언젠가 한번 마주쳤다는 기억만을 가질정도로
학습하라는 선생님들의 말씀도 최대한 지키려 했기에
학습완벽주의에서 벗어날 수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3월 23일 모의토익에서 처음으로 5문제를 못풀고 750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월 26일 시험에서
저는 처음으로 800점을 돌파해 810점을 받았습니다(정확히 3월 6일부터~3월 26일기간 학습)
그리고 저는 정말로 '전설의 인물 사진'을 한컷 남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더 연습이 필요한 점수라 생각합니다만 분명한 것은 메가토익학원 학습법에 대해서 저는 신뢰를 가지게 되었고
저는 이 자신감을 바탕으로 현재 더 큰 점수를 향해서 또 한번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메가토익학원으로 오세요!!
진짜 오릅니다!!
제가 증인입니다!

원장선생님, 부원장선생님, 카운터선생님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드려요^^
좋은 추억가지게 해준 우리 그룹원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