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3-14 17:44
배현민 신토익 815점 달성 (2017년2월26일)- 3개월수강
 글쓴이 : 원장샘
조회 : 260  

안녕하세요. 11월에 수강을 시작했던 수험생입니다. 토익을 한번도 접해보지 못하여, 처음에 초급반으로 들어가서 첫 모의토익

610점을 받았고, 문법과 리스닝 능력을 길러 2월에 중급반으로 들어간 후 2월 12일 정규토익 755점, 2월 24일 모의토익 850 그리

고 2월 26일 정규토익 815점을 달성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두개의 제 얘기를 해보려 합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1시간 통학거리였던 학원의 수업 거르지 않으며 숙제이외에 개인공부는 단 한번도 하지않았습니다.

첫째로, 학원에서의 수업에 대해 얘기 하고자 합니다.

토익은 단순히 수능을 친 후 영어의 감을 잃고 싶지않은 마음에 시작하였습니다.

일종의 토론식 수업인 think - pair - share 프로그램, 작문 수업으로 정답에 대해 고민해보고, 학원생들과 생각을 교환하고, 의견

을 통일하는 방식의 수업으로 재미있게 공부하였었고, 대학교에 입학한 지금도 이 방법과 함께 900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think-pair-share 방법의 장점은 수능처럼 출제자의 의도를 먼저 생각한 후 선지를 읽지않고도 답을 도출해내는 것 이라고 생

각하며,  연습을 많이 한 후에는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어낸다는 점 입니다. 연습에 대한 결과로 2월 24일 모의토익

과,  2월 26정규토익에서 R/C 100문제를 모두 풀어내었습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think-pair-share 프로그램은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숙제를 제외한 개인적인 공부없이 815점을 달성하게 된 이

유라고 자부하고, 나아가 수험생들에게도 수능 후의 공부에 대한 부담을 줄여줄 방법 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 저는 대학교 입학전의 토익공부의 merit에 대해 얘기 해보고자 합니다.

토익 공부를 하면서 입학할 학교의 토익 장학금 제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800점 이상의 점수로 50만원의 장학금을 받을

예정입니다. 학교에서의 전과기준이 800이어 이에 대한 준비를 미리 해두게 되었고, 1학년인 현재 공인토익성적 제출 덕분에 학교 해

외봉사 프로그램의 면접을 할 예정이고, 1학년 모의토익 경연대회에 입상하여 장학금을 받았으며,

조종사가 꿈인 저에게 4월 17일부터 모집예정인 공군조종장학생의 토익성적 기준을 미리 충족하게 되었고, 카투사 선발 기준도

함께 충족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토익성적으로 대학생활에서의 혜택이 더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수능을 친 후 토익성적이 쉽게 나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think-pair-share 프로그램으로 재미있게 수업하시고, 대학입학 후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

p.s.원장선생님 방학때 toeic speaking 수업받으러 갈게요 !! 감사합니다